사랑합니다. 편안히 잠드소서
뛰다가 걷기도 하고 올라갔다가 내려가기도 하고 그러다 쉬기도 하고

by nVec
2009년 11월 07일
감기 걸린듯
어제 아침부터 목이 간질간질 하더니
오늘은 목에 가래가 오르고 콧물이 조금 흐른다.

이게 몇년만에 걸린 감긴지...

어떻게보면 오랫만에 만났으니 반가운건가.
by nVec | 2009/11/07 15:37 |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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