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편안히 잠드소서
뛰다가 걷기도 하고 올라갔다가 내려가기도 하고 그러다 쉬기도 하고

by nVec
2009년 02월 28일
오랫만에 합주
오랫만에 합주를 했다.

간만에 하려니 손가락도 멋대로 움직이고 오래하니 아프기도 하더라.

그래도 합주는 항상 즐겁다.
by nVec | 2009/02/28 19:53 |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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