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편안히 잠드소서
뛰다가 걷기도 하고 올라갔다가 내려가기도 하고 그러다 쉬기도 하고

by nVec
2009년 09월 23일
하바나 블루스(Habana Blues, 2005)

티또, 느끼한 루이보다 요놈이 더 마음에 들었음.


하바나스러운 남자가 하바나에서 하바나다운 음악을 하다가 결국 하바나같은 인생을 살게되었다는 이야기.

* 근데 하바나가 아니라 아바나 아닌가?
* Habaneando, Solos tu y yo 요건 영화 속 노래 들.
by nVec | 2009/09/23 16:34 | 영화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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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웃는여자 at 2009/10/30 09:39
이국적이고 유쾌함이 가득한 영화였죠~ 이런 영화를 좋아하신다면 웃음과 감동이 넘치는 <트릭스> 어떨까요? 올 가을 감성 100% 충천시킬 <트릭스>는 11월 12일에 개봉합니다~!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중이니 많은 관심부탁드려요~ ^^ http://blog.naver.com/tricks2009
Commented by nVec at 2009/10/30 14:22
이런 방식으로도 영화 홍보를 할 수 있군요.
흥미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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