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편안히 잠드소서
뛰다가 걷기도 하고 올라갔다가 내려가기도 하고 그러다 쉬기도 하고

by nVec
2009년 11월 05일
정신적으로 여유가 없다.
물리적으로는 여유가 있지만.
by nVec | 2009/11/05 15:26 | 일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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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melie at 2009/11/05 18:03
전 둘다 없어요. 시간도 없는 것 같아요.
Commented by nVec at 2009/11/06 00:55
좀 즐기며 살고 싶은데 쉬운게 아닌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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