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편안히 잠드소서
뛰다가 걷기도 하고 올라갔다가 내려가기도 하고 그러다 쉬기도 하고

by nVec
2009년 11월 07일
감기 걸린듯
어제 아침부터 목이 간질간질 하더니
오늘은 목에 가래가 오르고 콧물이 조금 흐른다.

이게 몇년만에 걸린 감긴지...

어떻게보면 오랫만에 만났으니 반가운건가.
by nVec | 2009/11/07 15:37 | 일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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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이리스 at 2009/11/10 03:06
요즈음 감기에 걸리면 안된대여.... 신..종...인..플......^^
내가 아는 분과 넘 많이 닮아서 ..... 감기는 다 낳았는지여...?
Commented by nVec at 2009/11/10 11:02
예 다 나았어요.
일요일에 열이 올라서 조금 아플려다가 자고 일어나니 말끔하네요.
지금은 목이 조금 아픈것 빼고는 멀쩡해요.
그런데 절 아시는 분인가요? 아님 그냥 정말 닮기만 한건가?ㅎ
어쨌든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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